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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이코노미] 페이스북 통해 홍보효과를 극대화하는 ‘노하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7-05 15:29:06 조회 135

페이스북 통해 홍보효과를 극대화하는 ‘노하우’

무작정 게시 아닌 기업 정체성 보여주는 콘텐츠 꾸준하게 


페이스북을 홍보에 활용하는 협동조합. 다량의 게시물을 무작정 올리기보다 협동조합이 추구하는 가치 등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는게 홍보효과가 좋다. 

 

페이스북, “일상 공유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의 창구로 발전하고 있다”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 26일 주최한 ‘E-커머스 실무교육’에서 네이버 파트너스쿼어 김은정 공식강사는 “페이스북은 연령대를 불문하고 고루 사용하는 SNS채널이다. 갈수록 연령대가 높아지는 경향도 보인다. 단순한 일상 공유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의 창구로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페이스북 계정에는 프로필, 그룹, 페이지 등 3가지 종류가 있다. ‘프로필’은 쉽게 말하면 개인계정으로, 친구맺기가 5000명으로 제한된다. ‘그룹’은 공동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공간으로 독서클럽이나 가족모임, 스포츠동호회 등에서 활용한다. ‘페이지’는 브랜드나 단체공인 등을 위한 계정으로 친구 수에 제한이 없다. 페이지는 기존에 개설한 개인계정에서 만들 수 있다.

 


프로필과 커버 사진은 첫인상… 규격에 맞게 올려야

 

지도와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등을 기재할 수 있기 때문에 협동조합을 홍보하는 데는 개인계정보다 페이지가 적합하다. 페이지를 만들면 기본정보 외에도 프로필사진과 커버사진을 등록해야 한다. 프로필사진은 정사각형(160×160px), 커버사진은 직사각형(820×312px)으로 만들어야 한다. 사진 틀이 고정됐기 때문에 해당사이즈를 벗어나면 사진이 잘려 보기 좋지 않다. 프로필사진과 커버사진은 페이지 방문객을 맞는 첫인상인 만큼 사소하더라도 넘겨볼 부분이 아니다. 김은정 강사는 “사진을 올린 후 의도한 대로 잘 표시되는지 테스트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많은 협동조합이 프로필사진으로 로고를 사용한다. 김은정 강사는 “로고제작이 쉽지는 않지만, 마련할 필요가 있다. 단순하지만 협동조합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로고는 사람들 기억에 남기 마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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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기 이코노미 조한무 기자 chohm0113@jungg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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