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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오디언스 텔링의 문법이 달라진다.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8-04-26 11:43:02 조회 193

새로운 스토리, 새로운 텔링(Telling)의
시대다. 이 시대의 브랜드에겐 스토리가 중요할까, 텔링이
중요할까? 무조건 스토리가 중요하다. 세상이 천 번 바뀌어도
변하지 않을 나만의 메시지를 구축하는 것은 역동적인 미디어 시장에서 오히려 역설적인 중요성으로 부상한다. 그러나
개인 하나하나가 미디어이자 커뮤니케이션의 수용자가 되는 ‘미디어 오디언스(Media Audience)’ 시대에는 메시지 자체보다 메시지를 어떻게 보여주고, 어떤 미디어에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하느냐가 더 큰 고민이 된다
 
제대로 된 소통은 텔링의 진화된 문법과 내러티브를 확보하는 것, 그리고
나만의 텔링을 완성할 미디어를 찾는 것에서 시작된다. 5년 이내에 페이스북에서 텍스트가 사라질 것이라는
얘기가 들려온다. 본격적인 영상의 시대에 개인 미디어를 꿰찬 소비자들에 맞는 새로운 문법으로 접근하도록
종용하는 것이다.



 
 





┃본 내용은 「맥락을 팔아라」 정지원,유지은,원충열 지음,미래의 창출판 도서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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