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재단

전체메뉴 검색

마케팅 홍보

스스로 공유될만한 콘텐츠가 되라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8-04-27 10:13:22 조회 221
스스로 공유될만한 콘텐츠가 되라.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Yuval Noah Harari)는 "점점 빨리 변하고 혼돈스러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도 변화하고 학습하는 법을 배우는 것" 이라고 말했다.
 
이제 브랜드는 끊임없이 자신의 자원을 점검하고 연결의 지점을 신중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텔링의 시작은 자신의 자원을 재조명하는 것일지도 모르니 말이다.
 
다양성의 시대, 개인의 취향과 의견이 그 자체로 미디어가 되는 시대, 모든 것이 콘텐츠로 존재하는 시대다. 소비자들이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브랜드, 자발적으로 공유하는 콘텐츠만이 살아남는다. 변덕스럽고 종잡을 수 없는 소비자들을 원망하기 전에 "내가 내 브랜드의 팬이라면?"의 관점을 가져보자. 그러면 혁신의 방향은 조금 달라질 것이다.
 
브랜드가 성장한다는 것은, 소비자를 즐겁게 해주는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갖춘다는 것이다.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맞추고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 새로운 소비자들의 언어와 습관을 익혀라. 브랜드는 이제 고객의 희로애락을 교감하는 콘텐츠로서 연결을 만드는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










┃본 내용은 「자영업 트랜드_2018」 허건, 박성채, 방수준, 손정일, 이상엽, 안형수 지음,미래의 창출판 도서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faceboo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