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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의 정적을 깨라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7-06-15 15:12:33 조회 163
일반적으로 점포를 방문을 하면 인사를 한다.

대부분 "어서 오세요" 이다. 인사를 하지 않는 곳도 더러 있지만 정상적인 곳이라면 인사를 해야 하는 한다. 그런데 문제는 왜 인사를 하느냐 이다.

아니 무슨 내 집에 손님이 오는데 인사를 하는 것이 당연하지 무슨 이유가 있어야 하느냐고 반문을 할 수도 있지만 영업을 하는 점포에서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그것을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다르다.

이른바 단골들은 주인이 인사를 하지 않더라도 크게 상관이 없다.

어떤 경우는 손님이 주인에게 먼저 인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손님이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첫 방문부터 재방문을 이뤄지는 과정에서 주인과 인간적인 친밀감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럼 인사는 왜 하는가?

첫 방문한 손님이 순간적이지만 겪게되는 당혹감 혹은 망설임을 해결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존재를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인사로 해결을 하는 것이다. 소점포에서는 특히 이 부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고급 레스토랑 같은 곳에서는 출입구에 가이드가 안내를 도와주기 때문에 큰 소리도 인사를 할 수도 없고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이런 개인 서비스 시스템이 없는 곳에서는 당연히 인사를 큰 소리로 그리고 경쾌하게 듣는 사람이 자신의 방문을 '무척 환영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것이 시작이고 동시에 끝이다.

매출은 여기서 시작되고 이것으로 끝이 난다. 그래서 주인은 출입구에 오감을 집중시켜야 한다. 그리고 단 한 명의 손님에게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인사를 하는 방법이나 형식은 각기 자기 나름대로의 개성을 살려서 하면 되지만 중요한 것은

하는 사람보다는 듣는사람이 내가 여기 오길 참 잘했구나 하는 느낌을 가지도록 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3초의 정적을 깨야 한다' 그것도 아주 기분좋게 말이다.

┃ 본 정보는 「이타창업연구소」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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