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재단

전체메뉴 검색

창업노하우

[점포개발]경기가 악화될수록 입지에 집중해야 한다.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8-11-21 15:26:29 조회 43
570만 명의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가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주5일 근무제를 시작으로 김영란법, 최저시급제의 급격한 인상, 52시간 근무제 시행 등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심각한 타격을 주었고 더불어 내수부진으로 장사가 더 안되고 있는 실정이다.


1.jpg
부평시장역

한 때, 24시간 영업이 유행처럼 번지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인건비로 인해 심야 영업은 꿈도 못꾸는 시대가 된 것이다. 24시간 영업을 주도했던 유명 브랜드들은 24시간 영업을 포기하고 있고 심지어 오후10시 이후에는 문을 닫는 매장들도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2.jpg
부평역

결국, 버티고 버티다 버티지 못하고 아예 폐업을 하는 매장들도 급증하고 있다. 이런 때, 창업을 하려고 나서는 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생계를 위해 창업에 나서야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


3.jpg
부평시장

이렇게 상권 현장 및 창업 현장이 극한의 어려움에 처해지면서 성공보다는 실패하지 않고 생계를 유지 할 수 있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한지 오래 되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실패하지 않고 유지할 수 있을까? 어차피 창업자금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에 해당하는 상권은 정해져 있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상권보다는 입지에 치중해야 하는데 가시성, 접근성, 인지성, 주차편의성, 홍보성, 경제성, 시장성, 확장성, 중간저지성, 영속성 등을 집중적으로 따져보면 된다.


┃ 본 정보는 「오앤이창업컨설팅」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faceboo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