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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노하우

[상권분석] 상권과 업종의 적합성은 상권범위 안의 인구수와 고객에 달려있다.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8-11-22 10:17:19 조회 44
장사는 상권과 업종의 적합성(궁합)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달라진다. 상권은 상품력이 미치는 거리라고 했고 상권범위는 상품력이 미치는 거리 안에 고객이 얼마나 거주하는지 그 거주 범위라고 했다. 따라서 상권유형, 도로유형, 층수, 면적, 주차시설, 입지조건 등에 따라 고객의 거주범위는 달라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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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역

상권범위는 또 창업비용과 직결 되어 있기 때문에 창업자금에 따른 상권유형을 선정한 후에 도로와 층수, 면적, 주차시설, 입지조건 등을 고려해 점포를 결정한다. 상권과 업종의 궁합 판단은 우선 상품이 미치는 범위를 설정하게 되는데 예비창업자 중 대부분이 창업비용 1억원을 넘지 못하기 때문에 주택가 특성이 강한 상권을 벗어나지 못한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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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상동역
주택가 특성이 강한 상권에서는 자신의 상품력이 어느 정도의 거리에 미칠지 예상하고 상권범위를 설정한다. 상권범위를 설정했다면 상권범위 안에 거주하는 고객의 특성에 대해 조사해야 한다. 고객은 거주인구 수와 직장인구 수를 파악해야 하고 인구 수를 파악했다면 잠재고객과 가망고객을 파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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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산곡동 아파트 근린상가

상권범위 안에 거주인구 수와 직장인구 수에 대한 분포를 파악해야 하는데 해당 인구 수에 따라 상권유형이 더 세분화 된다. 상권유형은 거주인구 수가 직장인구 수보다 많을 때 이를 주택가 특성이 강한 상권이라고 하고 직장인구 수의 분포에 따라 주택가 특성이 강한 상권 중 오피스가 특성 비중이 높은 상권으로 분류하는 것이다. 같은 주택가 특성이 강한 상권이라도 이렇게 유형이 달라진다. 그렇기 때문에 업종도 궁합이 미묘하게 차이가 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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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중림동


인구 수와 상권유형에 따라 업종이 미묘하게 달라진다는 것을 알았다면 고객 특성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고객은 잠재고객, 가망고객, 신규고객, 기존고객, 충성고객 5가지로 분류한다. 즉, 잠재고객은 매장 및 상품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거나 알고 있어도 관심이 없는 고객을 말하고 가망고객은 예상고객이라고도 하는데 이러한 잠재고객을 가망고객으로 만들기 위해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가망고객이 신규고객으로, 신규고객이 충성고객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렇게 인구 수와 연령층 그리고 고객의 특성을 알아야 상권에 적합한 업종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것이다.



┃ 본 정보는 「오앤이창업컨설팅」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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