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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개발 이렇게 하라] 창업자금에 따른 상권유형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8-10-08 09:49:39 조회 84
지난번 점포개발은 창업자금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했다. 창업자금에 따라 극소자본, 소자본, 일반, 프리미엄 창업으로 창업유형이 나뉜다고 했다. 극소자본 5000만원 미만의 창업유형은 주택가 특성이 강한 상권 뒷골목이나 샵인샵 등 혹은 무점포 창업이 여기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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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주택가 골목상권
 
그렇다면 2억원 미만의 소자본창업은 어떤 상권유형에 출점할 수 있을까? 대개는 1000세대 미만의 아파트인근 근린상가 1층 10평 정도 규모에 왕복2차선 도로 상에 출점할 수 있고 1억원 미만의 창업비용으로는 뒷골목 배달전문점으로 출점할 수 있다. 물론, 점포비용(임대료, 권리금, 관리비 등)을 포함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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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단지 근린상가
 
그리고 번화가 특성이 강한 상권이나 유동인구가 좀 있는 역세권 특성이 강한 상권의 입지조건이 좋지 않은 곳에 출점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일반 자본 창업이라고 할 수 있는 5억원 미만의 창업은 3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 단지 등의 주택가 특성이 강한 상권이나 번화가 및 역세권 특성이 강한 상권에 출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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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역
 
5억원 이상의 프리미엄 창업은 상권유형에 관계없이 출점할 수 있으나 점포 규모에 따라 층수에 따라 제한이 있고 창업아이템 및 업종에도 제한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점포개발은 창업자금에 따라 상권유형도 달라지고 점포 규모와 층수 입지유형, 창업아이템 및 업종도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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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터미널역
 
따라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창업자금에 맞게 상권과 입지를 결정해야 하고 업종 및 아이템의 궁합이 그 상권입지에 맞는지 따져 봐야 하며, 손익분석을 통한 출점타당성분석을 거쳐 최종 출점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또한, 창업의 최종 목적은 돈을 벌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기를 바란다.


┃ 본 정보는 「오앤이창업컨설팅」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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