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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가게는 여전히 존재한다(1) 전남 담양군편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8-08-13 09:58:19 조회 211
올해 여름휴가는 해외 맛집탐방 및 상권투어를 포기하고 나 하나라도 내수진작에 도움을 주고자 국내 맛집탐방 및 상권투어를 4박5일 일정으로 전남 담양군, 구례군, 경남 통영시, 거제시, 부산특별시 등 3개 광역 시도에 걸쳐 4개의 시군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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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녹원
 
담양군은 4만8000여 명의 인구와 행정구역 상 담양읍과 11개의 면으로 이루어진 소도시이다. 관광지로는 죽녹원, 메타프로방스, 메타쉐콰이아랜드, 관방제림 4개소가 대표적이다. 이렇게 도시의 규모도 작고 관광자원도 많지 않지만 행정 규모에 비해 개발 도시로 발돋움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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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국수거리
 
담양의 대표적인 먹거리로는 대나무통밥, 죽순요리, 국수, 한우떡갈비, 창평국밥 등이 유명하다. 죽녹원 주변에 대통밥과 떡갈비전문점 그리고 영산강 주변 국수거리 등은 현지인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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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비전문점
 
떡갈비전문점으로는 남도예담, 쌍교숯불갈비, 덕인관, 삼정회관 등이 유명하고 최근에는 감성적인 카페가 뜨고 있기도 하다. 최근 인터넷을 통해 주목 받고 있는 카페는 남도예담 인근의 감성공판장과 양각리카페, 서플라이, 담빛예술창고, 노매럴 등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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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프로방스가 원소유주와의 갈등으로 인해 지역 상권활성화의 발목을 잡았지만 최근 갈등이 해소 되어 본격적으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하니 기대를 갖게 한다. 이렇게 예상치 못한 일과 불경기, 최저시급제 등으로 인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자신만의 제품력과 상품력으로 돈 버는 가게들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다들 장사 안된다고 한숨만 쉬지 말고 자신만의 경쟁력과 차별성을 찾기 바란다. 그리고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은 담양군의 상권활성화 방안 중 놀기(즐길) 거리와 살거리가 미약하다는 점이 아쉽다.



┃ 본 정보는 「오앤이창업컨설팅」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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