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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노하우

점포개발, 상권 수명주기를 파악하라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8-04-02 10:01:50 조회 32

최근 뜨고 있는 아이템 및 업종의 매장들이 해당 상권에 밀려든다고 해서 아니면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해당 상권에 입점한다고 해서 그 상권이 뜨는 상권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다. 이런 단편적인 흐름만 보고 뜨고 지는 상권이라고 판단하면 심각한 오류를 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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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언주대로



그럼 어떻게 그 상권이 뜨는 상권인지 지는 상권인지 아니면 뜰 상권인지 질 상권인지 구분 할 수 있을까?상권도 제품과 같이 수명주기가 있다는 사실이다. 즉, 도입기, 성장기, 성숙기, 쇠퇴기의 과정을 거친다. 도입기 상권은 도시계획에 의해 개발된 신도시상권이 여기에 해당되고 성장기상권은 도입기상권을 5년 정도 거치면서 기반시설과 생활편의시설 등이 자리를 잡아가는 시기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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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연희로


점포개발 입장에서 보면 도입기상권은 분양상가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권리금이 거의 없고 임대료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공급이 많기 때문에 일부를 제외하고는 장사가 잘 안된다. 그리고 성장기 상권은상가와 점포들이 여러 차례 손바뀜을 하면서 임대료가 현실화 되고 적정 권리금이 형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에장사가 자리를 잡아가는 특징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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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연희동


성숙기상권은 5년 정도의 성장기상권을 거치면서 상권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기를 말한다. 장사가 잘되면서 임대료와 권리금이 동시에 오르는 현상을 보이는 시기다. 성숙기상권은 점포의 손바뀜 현상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이 시기에 점포를 파는 것이 좋다. 성숙기상권은 15년에서 30년정도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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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흑석동


쇠퇴기상권은 상권이 주변에 더 큰 상권이 형성되든지 아니면 재개발로 인해 사람들이 상권에서 빠져나가는 시기를 말하는데 이때는 장사가 잘 안되고권리금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시기이다. 따라서 도입기에서 성장기에 진입하는 상권이나 성숙기에서 쇠퇴기에 진입하는 상권 경우에 최근 뜨는 아이템이 입점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쇠퇴기에 진입하는 상권은 조심해야 한다.










┃ 본 정보는 「오앤이창업컨설팅」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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