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재단

전체메뉴 검색

창업노하우

같은 상권범위라도 미묘하게 나누어진다.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8-03-23 14:14:57 조회 50

상권조사 시 가장 먼저 파악하는 것이 도로라고 했다. 그리고 방위에 의한 상권범위를 파악하고 공중에서 보면 사람들이 들고나는 곳이 마치 교통흐름 같은 시설인 교통발생원(Traffic Generator)을 파악한 후 사람이 어디로 많이 지나 다니는지 동선을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상권범위 안의 업종을 파악하고 상권유형을 파악하는 것을 상권분석 6단계라고 했다.




1.jpg
강남대로

상권조사 시 도로를 파악하라고 했는데 6차선 도로는 상권을 좌우로 나눌 뿐만 아니라 동일한 상권범위 안에서도 주동선(사람 유동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상권이 나누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강남역 같은 경우, 강남역에서 신논현역 쪽으로 길게 뻗은 강남대로를 중심으로 좌로는 8세컨즈(뉴욕제과 자리) 상권가 우로는 CGV영화관 상권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좌측 상권은 20~30대 상권의 특성이 강하고 우측 상권은 30~40대 상권의 특성이 강한 것을 알 수 있다. 업종도 연령층에 따라 구성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2.jpg
부평대로


부평역상권도 부평북부역에서 부평시장역 쪽으로 부평대로가 쭉 이어져 있는데 좌로는 롯데백화점 상권으로 40~50대 상권의 특성이 강하고 우로는 문화의거리 상권으로 10~20대 상권의 특성이 강하며,1번가상권은 20~30대 상권의특성이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업종구성도 연령층에 따라 업종구성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jpg
경희대로


경희대상권 경우에는 경희대삼거리 스타벅스에서 경희대정문까지 경희대로 250M 거리가 주동선으로 좌로는 20~40대 상권의 특성이 강하고 우로는 10~20대 상권의 특성이 강해 업종구성에서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예비창업자는 상권조사 시상권이 나누어지는 미묘한 차이를 잘 알아야 실패하지 않는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


4.jpg
안양 1번가


이렇게 창업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상권분석 뿐만 아니라 점포의 입지조건분석도 꼼꼼하게 잘 따져봐야만 상권입지와 업종 아이템의 궁합이 맞는지 맞지 않는지 구별할 수 있다. 동일 상권 범위라도 미묘하게 상권이 나누어져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따라서 예비창업자는 상권현장을 번질나게 발품을 팔아야 실패하지 않는 창업으로 이어질 것이다.




┃ 본 정보는 「오앤이창업컨설팅」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faceboo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