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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점포 소자본 미래형 환경사업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7-06-13 18:55:01 조회 81
반딧불이는 세계 최초로 「OZONE 기술 상용화」를 통해 실내 환경의 유해요소를 제거하여 환경오염의 위협으로부터 인간의 건강을 보호 하는 실내 환경 전문 브랜드이다. 현재까지 ”새집 증후군”, ”곰팡이 방제” ”해충박멸” 등 대부분 개인적 차원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후진적 수준의 사업자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었지만「반딧불이」는 첨단 장비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속 성장하는 실내 환경 시장에 뛰어들어 시장 선도자로서의 브랜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실내 환경 문제는 매스컴을 통하여 집중 보도되고 시장의 규모도 고속 성장하고 있지만, 시대가 요구하는 수준의 과학적 기술력과 실내 환경 전문 장비가 개발되지 않아 전 세계적으로 전문 브랜드가 없는 실정이며「반딧불이」가 거의 유일한 실내 환경 전문 브랜드이다.
이런 점에서「반딧불이」는 기존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청소업종과는 크게 구별 된다. 청소는 실내 오염물질을 쓸고 닦는 전 근대적인 방식으로 시공하지만, 인간에게 유해한 오염물질은 “세포나 분자” 크기의 물질로서, 기존의 청소 기술로는 환경문제의 해결 이 불가능 하고, 특히 벽이나 바닥 같은 구조물, 외에 실내 공기 중의 각종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포자, 진드기 부유물인 경우는 첨단 장비 시스템 없이 노동력 에 의존한 기존의 시공 기술로는 해결 할 수 없는 현실이 기존의 사업체들과 차별화 요소이다.
구체적으로 1960-70년대에는 알레르기성 질환[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천식 등]이 없었지만, 경제의 발달과 함께 인간의 주거환경 이 유해생물의 서식환경에 적합하게 변화되어, 특이 물질에 대한 과민 증상인 알레르기성 질환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미국 환경청 발표에 의하면, “매 10년마다 50%씩 알레르기성 질환 인구가 증가 한다”고 2004년에 실내 환경의 심각성을 경고하고 발표하였는데, 이는 환경 시장의 확장 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예시하는 자료이며 환경에 대한 이해수준이 아직 낮은 국내에서의 사업성을 시사하는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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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환경 시장은 “새집 증후군”, ”곰팡이 방제”, ”알레르기성 질환 환경치유”, ”실내 악취 제거”, ”해충 구제”, ”새차 증후군” 등 유해 원인 별로 다양한 시장이 있으며「반딧불이」는 실내 환경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토탈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고 년 중, 비수기가 없는 미래형 성장 사업 이다.

「반딧불이」의 기본 영업 전략은 가맹점을 실내 환경 전문 컨설턴트로 육성하여 유능한 인적자원의 활동에 기반을 둔 시장전략을 추구하고 있으며 예비 창업자의 사업역량 평가를 통하여 우수자원을 선별하고 가맹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장기 사업기반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반딧불이」는 매뉴얼 시스템을 통한 브랜드 운영의 표준화를 통하여 선진 경영을 추구하고 있으며, 서비스, 마케팅 현장시공, 브랜드 운영 규정, 조기정착 프로그램, 등의 매뉴얼을 완성하여 선진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구축 하였다.

「반딧불이」는 소자본 무점포 창업 아이템으로 청년창업과 부부창업에 적당한 아이템이며 창업자금은 차량을 제외하고 약 2,580만원의 자금이 소요되며 가맹비 500만원을 빼고는 대부분 시공 관련 장비 구입비용이다. 주요장비로는 측정 장비와 시공 장비로 구성되어 오존 발생기, 공기 세정기, 촉매 분사기, 환경 측정 장비 등과 부대장비로 편제 되어 있다.

현재는 성장 초기단계로서 가맹점의 영업력이 중요하며 수입에 있어 개인차이가 크게 발생하나 평균 월 수입을 400만원으로 제시하고 있고 1인 사업으로 임대료나 인건비 등 고정경비의 지출이 없어 투자에 대한 위험율이 낮은 유망창업아이템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 본 정보는 「이타창업연구소」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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