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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웰빙 창업이야기
작성자 희망재단 작성일 2017-06-14 19:16:07 조회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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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웰빙 창업은 무엇인가? 외식업의 경우 웰빙은 지금까지 메뉴의 웰빙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제는 좀 다른 각도로 웰빙을
보아야 한다. 메뉴는 기본이고 점포 환경도 웰빙이어야 하고 아이템도 그리고 점포 운영도 웰빙이어야 한다. 이런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 때 진정한
웰빙 창업이라 할 수 있다.

상기 점포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점포로 크기는 191평방미터 이다. 이 점포의 창업이야기를 통해 웰빙 창업의
의미를 되새겨 보자.

먼저 아이템이다. 이 상권은 전형적인 오피스 상권으로 소비고객의 자원은 무궁무진하다. 그리고 여러가지 아이템들과 국내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입점을 해 있는 1급 상권이다.그러나 낙지와 해물을 중심으로 한 아이템은 드물다. 이유는 간단하다. 해물이 웰빙아이템이라는
사실을 인지하면서도 맛을 제대로 내기가 쉽지 않고 육류보다 접근이 어렵기 때문에 경쟁력 부분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으며, 그런 아이템은 선택한
것이 웰빙이다.

다음은 창업비용이다. 이 점포는 소고기 전문점을 인수해서 리모델링을 했기 때문에 창업비용을 최소화 한 것이다. 점포
임대비용이나 귄리금이 높기 때문에 시설비용이 많이 들 경우 투자비 회수기간이나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웰빙이 될수 없다. 그러나 리모델링으로
창업비용을 신규 창업시 30% 수준으로 창업자 입장에서는 큰 부담이 없이 시작을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점포 환경 측면을 보면 대부분 점포에서는 일반 페인트를 사용 도장을 하기 때문에 냄새도 독하고 인체에 유해하고
소비자들에게도 불편한 느낌을 주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점포는 친환경페인트를 사용해서 공사기간을 단축시키는 것은 물론 페인트 냄새로 인해
불편을 그 누구에도 주지 않은 그야 말고 웰빙 점포 환경을 만들어 낸 것이다.

마지막으로 매출 측면을 살펴보자. 점심 메뉴와 저녁 메뉴를 구분 했으며, 저녁 메뉴는 주로 요리 중심으로 점심식사 메뉴는
판매하지 않는다. 이런 전략이 다소 소비자들의 불편을 줄수도 있지만 고 임대료 매장에서는 필연적으로 선택 할 수 밖에 없는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오픈한 지 3주째를 접어들면서 매출은 평균 250만원을 유지하고 있다. 요리 맛이 소문을 나기 시작하면서 낮시간에도 요리를
드시는 손님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점심 매출이 올라가고 있어 머지 않아 일 300만원은 쉽게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요소들이 전체적으로 웰빙을 유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점포를 운영하는 점주의 웰빙 마인드만 유지되면 진정한 웰빙
창업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창업은 시작도 스트레스가 없어야 하고 운영에도 스트레스가 없어야 한다. 그래야 행복한 창업이다.

해린 옹기미가 대치점은 이런 측면에서 스트레스 없는 웰빙 창업의 모범적인 사례로 꼽을 수 있다.

┃ 본 정보는 「이타창업연구소」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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