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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맨 손가락 없는 이유 아세요" 남중수의 배려론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7-07-25 15:25 조회수 597

[남중수 중소상공인희망재단 이사장 "초고속 승진도 해 봤지만 이기적인 배려 없인 안 돼요"]

 


남중수 중소상공인희망재단 이사장(전 대림대학 총장)

 

“이기적인 배려를 해 보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 살지 않는 사람은 남도 배려할 수 없어요.”

국내 최대 통신기업의 사장, 대학(대림대학) 총장에 이어 지난달부터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서 일하게 된 남중수 이사장의 말은 의외였다.

40대 후반까지 초고속 승진한 남 이사장지만 그는 경쟁에서 이기는 법보다는 더불어 사는 삶을 강조했다. 스스로도 원치않는 사장 퇴임과 가족의 건강 악화 등 어려움을 겪으면서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깨달아 주변에 이를 끊임없이 전파했다. '3 ~ 5년 살고 말거면 배려가 필요없지만 10 ~ 20년 긴 인생을 보면 배려가 결국 자기를 위하는 일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것은 다른 사람을 위해 자기 얼굴을 뜯어내 먹여주는 호빵맨 만화 이야기다. 호빵맨 제작자는 직원들을 위해 만화 제작때 손가락을 그리지 않아도 좋다고 했고 직원들은 더 재미있는 스토리와 구성으로 대박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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