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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스로 통과된 '전안법 개정안'…무엇이 바뀌나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8-01-04 : 조회수 74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민생법안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전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까스로 통과되면서, 내년 7월1일부터 시행되는 개정안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통과된 전안법 개정안에서는 '안전기준준수대상 생활용품'이 신설된다. 이에 따라 '안전관리대상제품 관리체계'는 기존 3단계에서 4단계로 확대된다. '안전인증, 안전확인, 공급자적합성확인'에서 '안전기준준수' 단계가 포함되는 것. 공급자적합성확인대상 생활용품 중 일부 위해도가 낮은 제품을 '안전기준준수대상 생활용품'으로 전환해 소상공인 등 판매자들의 부담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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