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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소상공인 마케팅 3년간 200억원 지원한다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7-06-08 10:03 조회수 194

네이버는 소상공인(스몰비즈니스)의 성장단계에 따라 마케팅 비용을 지원해주는 '성장지원 포인트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사업의 성장단계에 따라 소상공인들이 부담을 느낄 수 있는 마케팅 비용 일부를 네이버에서 지원해줘 보다 안정적인 매출과 성장을 돕겠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네이버는 판매자 단계를 월평균 거래액 기준으로 Δ창업단계 Δ성장단계 Δ성공진입 단계 등 3개로 나눈다. 판매자가 각 단계에 첫 진입할 경우에는 네이버 쇼핑에서 활용할 수 있는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원하는 것이다.

창업단계에서는 15만포인트, 성장단계는 30만포인트, 성공진입 단계는 100만포인트가 주어진다. 네이버페이 1포인트는 현금 1원과 같은 가치를 지닌다.

네이버 관계자는 "월평균 거래액이 200만~800만원인 창업단계 판매자들은 매출이 안정적이지만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분들은 많지 않았다"면서 "이분들에게 관련 교육과 한달간의 마케팅비용을 지원해주면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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