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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골목찬탈 야욕에 소상공인 ‘목숨투쟁’ 맞불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7-05-29 11:26 조회수 141

최근 정치권을 비롯해 사회적 전반에 걸쳐 ‘상생협력’이 화두에 올라 있다. 특히 서민들을 위한 각종 공약을 앞세워 당당히 선거에서 승리한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에는 상생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사회 전반에 걸쳐 소상공인·골목상권 보호, 중소·중견기업 지원 정책 강화 등을 외치는 목소리가 유독 높다. 반대급부로 상생협력 저해 행위에 대해서는 여지없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 골목상권 침해 논란의 중심에 섰던 대기업 계열 유통업체들에 대한 감시의 눈초리는 더욱 매서워지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최근 대한민국 내수경제를 주도하는 유통업계, 그곳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유통재벌 롯데그룹의 행태가 여론의 비난을 사고 있다. 마트·아울렛 등 자사 유통시설을 늘리는 과정에서 주변 소상공인들과 마찰을 빚는 사례가 비일비재한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롯데그룹은 지난해 ▲롯데마트 진주점 ▲롯데마트 경기 시흥배곧점 ▲롯데몰 서울 은평점 ▲롯데아울렛 목포 남악점 등을 신규 출점했다. 올해도 ▲롯데마트 서울 양평점 ▲롯데마트 서울 서초꽃마을점 ▲롯데마트 경기 김포한강신도시점 ▲롯데마트 대구 칠성점 등 4곳의 개점을 앞두고 있다. 완공된 이후 소상공인들과의 마찰로 개점을 연기 중인 포항 두호점과 경기 양평점까지 합하면 올해 신규로 출점하거나 출점이 임박한 지점은 6곳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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